목       차

 

제1장  신시ㆍ단군조선사를 조작된 신화로 만든 상제ㆍ환인과

       한국인들의 시조신인 하느님ㆍ하나님을 찾아서

제1절 「한민족」 명칭에 대한 소고(小考)

제2절  도교ㆍ불교 전래이후 단군신화가 창작되었다는 학설을 극복해야만

       신시ㆍ단군조선사가 부활할 수 있다

제3절  『삼국유사』에 수록된 『고기(古記)』의 편찬 연대

제4절  『제왕운기』에 수록된 『본기(本紀)』의 편찬 연대

제5절  환인(桓因)과 제석(帝釋)은 불교의 동일한 신(神)을 가리키는 다른 이름

제6절  환인(桓因)ㆍ제석(帝釋)으로 변조된 하느님(하나님)

 1) 제석(帝釋)을 하느님(하나님)으로 오역(誤譯)한 『월인천강지곡』의 주석으로 실린 『석보상절』

 2) 하느님(하나님)은 「하늘나라 님금」의 줄임말

 3) 상제(上帝)는 하느님(하나님)을 의역(意譯)한 칭호

제7절  조선시대 구원과 기복의 대상인 하느님(하나님)

 1) 태평사(太平詞)와 노계가(蘆溪歌)의 하느님(하나님)

 2)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의 하느님(하나님)

 3) 「사미인곡(思美人曲)」의 하느님(하나님)

 4) 『만언사(萬言詞)』의 기록

제8절  기독교에서 도용(盜用)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시조신 하님(하느님ㆍ하나님)

 1) 세계 각 민족의 신(神)들을 사칭해온 기독교

 2)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님(하느님ㆍ하나님)을 우주의 주재자로 섬기고 있었음을 증언한 선교사 헐버트

 3)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님(하느님ㆍ하나님)을 신들의 제왕으로 섬기고 있었다고 증언한 선교사 기포드

 4)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님(하느님ㆍ하나님)을 창조주로 섬기고 있었다고 증언한 선교사 게일

 5)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님(하느님ㆍ하나님)을 전지전능한 신으로 섬기고 있었다고 증언한 선교사 로스

 6)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님(하느님ㆍ하나님)을 고구려때부터 유일신으로 섬겨왔었다고 증언한 언더우드

 7) 한국인들의 시조신인 하님(하느님ㆍ하나님)의 이름을 사칭(詐稱)ㆍ도용(盜用)하여 포교하는 선교사들

제9절  한국인들의 시조신(始祖神)인 하느님(하나님)

 1) 한자(漢字) 창제이전부터 존재해 온 천손(天孫) 사상

 2) 하느님(하나님)의 아들로 신시(神市)를 건국한 환웅천왕과 하느님(하나님)의 손자인

    1세 단군 왕검

  (1) 『삼국유사』에 수록된 『본기(本紀)』의 기록

  (2) 『제왕운기』에 수록된 『본기(本紀)』의 기록

  (3) 『세종실록지리지』에 수록된 『단군고기』의 기록

 3)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북부여를 건국한 해모수왕

 4)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부여를 건국한 동명왕

 5)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고구려를 건국한 추모왕

 6) 신라 이ㆍ정ㆍ손ㆍ최ㆍ배ㆍ설씨의 시조가 된 하느님(하나님)의 자손들

 7)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신라를 건국한 박혁거세왕

 8)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가야를 건국한 김수로왕

 9)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김씨들의 시조가 된 김알지

 10) 그 외 성씨들의 시조

 11) 한국인들이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임을 증명하는 3,000여년전의 중국기록 『산해경(山海經)』

제10절  하느님(하나님)을 경배하는 전통축제

 1) 신시ㆍ단군조선시대의 제천축제

 2) 부여의 제천축제영고(迎鼓)

 3) 삼한의 제천축제단오(端午)와 추수감사절

 4) 고구려의 제천축제동맹(東盟)

 5) 예(濊)나라의 제천축제무천(舞天)

 6) 흉노(匈奴)의 제천축제와 금으로 만든 신상(神像)

 7) 10절 맺음말

제11절  고대부터 계속되어 온 삼신(三神) 경배신앙

 1) 몽고침입 이전에 편찬된 『삼국사기』의 기록

 2) 『고려사』의 삼성사 기록

 3) 『조선왕조실록』의 삼성사 기록

  (1) 『세종실록』에 기록된 삼신(三神) 경배신앙

  (2) 『단종실록』에 기록된 삼신(三神) 경배신앙

  (3) 『성종실록』에 기록된 삼신(三神) 경배신앙

   ①. 성종(成宗)의 명령서에 나타난 삼신(三神) 경배신앙

   ②. 이예(李芮)의 보고서에 나타난 삼신(三神) 경배신앙

   ③. 성종(成宗)의 명령서와 이예(李芮)의 보고서에 담겨진 고구려ㆍ신라ㆍ고려 초기의

      삼신(三神) 경배신앙

    가. 고구려시대의 삼신(三神) 경배신앙

    나. 신라 후기의 삼신(三神) 경배신앙

    다. 고려ㆍ근세조선시대의 삼신(三神) 경배신앙

    라. 자손을 점지 해주는 삼신(三神)

제12절  1장 맺음말

 

제2장  환웅천왕이 건국한 세계 최초의 국가 신시

제1절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에 대한 기존인식

제2절  천제하느님과 천자 환웅천왕의 인간 세상 구원

제3절  단군의 건국이념으로 오인되어 온 「홍익인간」

제4절  천손과 홍익인간에 대한 3,000년 전의 기록

제5절  천부인 세 개의 정체

제6절  「태백산(太白山)」「백두산(白頭山)」으로 날조되어 온 「태백(太伯)」

 1) 입증근거1 어순ㆍ어법과 정반대의 기록

 2) 입증근거2 불필요한 「산정(山頂)」이라는 표현

 3) 입증근거3 산꼭대기에선 먹고 잘 곳이 없다

 4) 입증근거4 높은 산에선 홍익인간의 나라를 열수 없다

 5) 입증근거5 높은 산엔 큰 나무가 자라지 않는다

 6) 입증근거6 「山頂(산정)」

 7) 입증근거7 일연의 「太伯(태백)」에 대한 주석

 8) 삼위태백(三危太伯)과 태백산ㆍ백두산과의 관계

  (1) 삼위(三危)는 만주대륙을 둘러싼 3대 산맥

  (2) 태백(太伯)은 삼위(三危)에 둘러싸인 만주대륙

제7절  신단수는 박달나무가 아니라 제천단이다

제8절  세계최초의 국가 신시(神市) 건국사

제9절  신시의 정치ㆍ경제ㆍ사회제도

 1) 신시(神市)의 삼상제도(三相制度)

  (1) 풍백 우사 운사에 대한 기존 인식

  (2) 풍백(風伯)은 풍속을 교화하는 수상(首相)

  (3) 부수상 우사(雨師)와 세계최초의 관개농업

  (4) 부수상 운사(雲師)와 세계최초의 천문관측기관

  (5) 풍백ㆍ우사ㆍ운사에 대한 종합해석

 2) 신시(神市)의 오부제도(五部制度)

  (1) 주곡ㆍ주명ㆍ주병ㆍ주형ㆍ주선악에 대한 기존인식

  (2) 「주(主)」자에 대한 새로운 해석

  (3) 주곡(主穀)은 농수산부장관

  (4) 주명(主命)은 치안ㆍ국방부장관

  (5) 주병(主病)은 보건복지부장관

  (6) 주형(主刑)은 검찰청ㆍ사법부의 장

  (7) 주선악(主善惡)은 교육부장관

  (8) 2)의 맺음말

 3) 360여사(三百六十餘事)는 태양력의 사용기록

 4) 9절의 맺음말

제10절 단군신화 조작설 비판

 1) 불교 도입후 단군신화가 조작되었다는 학설에 대한 비판

 2) 도교 도입후 단군신화가 조작되었다는 학설에 대한 비판

  (1) 『산해경(山海經)』의 치우와 풍백(風伯)ㆍ우사(雨師)

  (2) 『사기(史記)』「오제본기(五帝本紀)」의 치우(蚩尤)

  (3) 『사기집해(史記集解)』의 치우(蚩尤)의 무덤

  (4) 『사기정의(史記正義)』의 청동기를 사용하는 치우(蚩尤).

  (5) 『관자(管子)』의 청동기를 사용하는 치우(蚩尤)

  (6) 『사기(史記)』「사마상여열전(司馬相如列傳)」과 『회남자(淮南子)』의 풍백(風伯)과 우사(雨師)

  (7) 치우(蚩尤)와 풍백(風伯)ㆍ우사(雨師)의 국적

제11절  신시(神市)의 통치방법

제12절  신시(神市)의 건국 연대와 문화유적

 1) 한반도ㆍ요서가 동일한 문화권임을 보여주는 흥륭와문화

 2) 6000년 전후에 청동기시대를 연 홍산문화

  (1) 비단옷을 만들어 입는 6천년 전의 문화인

  (2) 한반도ㆍ요서가 동일 문화권임을 보여주는 빗살무늬토기

  (3) 한반도ㆍ요서가 동일 문화권임을 보여주는 적석총

  (4) 한반도ㆍ요서가 동일 문화권임을 보여주는 제천단유적

   ①. 객좌현(喀左縣) 동산취(東山嘴)의 제천단유적

   ②. 우하량(牛河梁)의 신묘(神廟).

  (5) 홍산문화의 건축법을 계승한 한국의 근ㆍ현대 건축법

 3) 흥륭와ㆍ홍산문화가 신시ㆍ단군조선의 문화라는 근거

제13절  『삼국유사』의 신시 건국사 종합해석

 

제3장  8천리 대제국 단군조선의 실존기록 연구

제1절  단군조선의 실존과 강역문제

제2절  단군조선을 8,000리 대국으로 기록한 『관자(管子)』「경중갑(輕重甲)」

제3절  『관자(管子)』에 대한 기존의 인식

제4절  8,000리 대제국 단군조선을 증명해주는 제(齊)나라와 월(越)나라의 전쟁기록

제5절  8,000리 영토의 단군조선을 증명해주는 춘추시대 지구의 크기에 대한 인식

제6절  발해 서쪽의 산서성ㆍ하북성까지 단군조선의 영토였음을 증명해주는 춘추시대의 특산물 기록

제7절  단군조선의 영토가 산서성ㆍ하북성까지 임을 증명해주는 『산해경(山海經)』「해내경(海內經)」편

 1) 발해 북서쪽 하북성까지 진출한 단군조선

  (1) 『산해경』「해내경」편의 동해(東海) 및 해내(海內)

  (2) 『산해경』「해내경」편의 북해(北海)

  (3) 『산해경』「해내경」에 기록된 단군조선의 위치

 2) 고대 중국에까지 알려진 천손ㆍ홍익인간사상

 3) 4,000년 전부터 중국에 알려진 단군조선의 존재

제8절  단군조선의 영토가 하북성까지 임을 입증하는 『산해경(山海經)』「해내북경(海內北經)」

 1) 「해내북경(海內北經)」의 위치

 2) 열양(列陽)과 열수(列水)의 위치

 3) 「해내북경(海內北經)」의 조선(朝鮮)의 위치

제9절  단군조선의 모직물산업

제10절  8,000리 대제국인 단군조선의 정치문화

 1) 후기 단군조선 강역의 실제위치

 2) 씨족ㆍ부족국가연맹왕국 단군조선

 3) 씨족ㆍ부족국가연맹왕국인 신시와 단군조선 형성과정

 4) 당연한 언어와 문화유적의 차이

 5) 중국고대사서에 단군조선국명이 등장하지 않는 이유

제11절  제3장 맺음말

 

제4장  단군조선의 수도 아사달은 평양이 아니라 요녕성의 조양(朝陽)이다

제1절  단군조선 중심지에 대한 기존학설

 1) 단군조선ㆍ기자조선ㆍ위만조선의 대동강 중심설

  (1) 김부식의 단군조선ㆍ위만조선의 평양도읍설

  (2) 일연의 단군조선ㆍ기자조선ㆍ위만조선의 평양도읍설

  (3) 이승휴의 단군조선ㆍ기자조선ㆍ위만조선의 구월산도읍설

  (4) 조선시대 단군조선ㆍ기자조선ㆍ위만조선의 대동강중심설

  (5) 고려와 조선시대 대동강중심설의 한계

 2) 일본식민사학자들의 단군조선ㆍ기자조선의 부정과 한씨조선ㆍ위만조선의 대동강중심설

 3) 이병도의 기자조선의 부인과 한씨조선ㆍ위만조선의 대동강중심설

 4) 기자조선의 중심지이동설

 5) 고조선(단군조선이 아님)의 중심지이동설

 6) 단군조선ㆍ기자조선ㆍ위만조선의 요동중심설

 7) 단군조선의 요하(遼河)중심설 및 기자ㆍ위만조선의 서부변방국설

제2절  『위서(魏書)』의 종류

 1) 『위서(魏書)』의 단군조선관련기록 중 멸실된 기록

 2) 『위서(魏書)』의 위(魏)나라는 어느 나라인가?

 3) 『위서(魏書)』의 종류

제3절  단군조선의 건국과 수도 아사달의 위치

 1) 단군조선(壇君朝鮮)의 건국년도

 2) 아사달(阿斯達)의 어의(語義)에 담긴 위치를 찾아서

  (1) 「아사(阿斯)」는 「아침」을 뜻하는 고대 한국어

  (2) 「달(達)」자는 「땅(地)」의 뜻을 가진 고대 한국어

  (3) 「아사달(阿斯達)」의 한문지명은 「조양(朝陽)」

  (5) 단군조선의 수도 아사달의 현재 위치

제4절  단군조선의 문화유적과 아사달

제5절  평양은 고유명사가 아닌 「수도」 「서울」을 뜻하는 보통명사

 1) 단군조선의 수도를 평양으로 보는 고정관념

 2) 현재의 수도명칭인 고유명사를 보통명사로 사용하여 옛 국가들의 수도명칭으로 표시하는 사용례

 3) 「평양성」으로 오기된 「아사달」

 4) 평양이 고유명사가 아닌 「수도」「서울」을 뜻하는 보통명사로 사용된 삼국시대 기록을 찾아서

 5) 「평양성」은 성을 쌓는 과정을 나타낸 한문표현

제6절  단군조선의 수도 아사달이 조양지역임을 입증해주는 은대(殷代)ㆍ주초(週初)의 청동기유물

 1) 신기자동래설(新箕子東來說)의 이론적 근거

 2) 하가점하층문화와 하가점상층문화의 청동기

 3) 발해북안ㆍ대릉하유역의 은(殷)ㆍ주(周) 초기 청동기유물

  (1) 요녕성 객좌현(喀左縣) 평방자향(平房子鄕) 북동촌(北洞村) 1, 2호의 청동기유물

  (2) 요녕성 객좌현 평방자향 산만자(山灣子)의 청동기유물.

  (3) 객좌현(喀左縣) 소전산자(小轉山子:마창구)의 청동기유물

  (4) 객좌현(喀左縣) 소파태구(小波汰溝)의 청동기유물

  (5) 의현(義縣) 초호영자(稍戶營子)의 청동기유물

 4) 단군조선의 중심지 요서 대릉하유역을 허구의 기자조선 영토로 조작하는 근거로 오용된

   대릉하유역의 은(殷)ㆍ주(周)나라 초기 청동기유물

 5) 단군조선의 중심지 요서 대릉하유역을 고죽국의 영토로 조작하는 근거로 오용된

    대릉하유역의 은ㆍ주나라 초기 청동기유물

6) 단군조선의 중심지 북경ㆍ요서지역을 연(燕)나라 영토로 조작하는 근거로 오용된

    북경ㆍ대릉하유역의 주나라 초기 청동기유물

  (1) 북경이 연(燕)나라 수도가 아님을 증언하는 청동기1

  (2) 북경이 연(燕)나라 수도가 아님을 증언하는 청동기2

 7) 대릉하유역의 은(殷)ㆍ주(周)초기 청동기유물은 단군조선의 실존을 입증하는 청동기

제7절  조양ㆍ적봉지역이 단군조선의 중심지였음을 입증해 주는 안향의 시

제8절  4장 맺음말

 

제5장  단군(壇君)과 왕검(王儉)에 대한 신고찰

제1절  단군 왕검에 대한 기존 학설

 1) 조선시대 학자들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1) 유희령(柳希齡)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2) 이익(李瀷)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3) 안정복(安鼎福)의 단군왕검에 대한 인식

 2) 신채호ㆍ정인보ㆍ이능화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3) 일본인 식민사학자들의 인식

 4) 최남선과 이병도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5) 재야사서와 재야사학자들의 인식

제2절  소도와 천군, 단군과의 상호관계

 1) 소도와 천군과의 관계

 2) 소도와 단군과의 관계

 3) 천군과 단군과의 관계

 4) 소도는 하님(하느님ㆍ하나님)을 경배하는 교육ㆍ교화기관

제3절  단군(壇君)과 왕검(王儉)과의 상호관계

 1) 단군(壇君)은 제정일치시대 제왕의 존칭(尊稱)

 2) 『제왕운기』에 채록된 『본기(本紀)』에 제왕의 존칭으로 사용된 단군 기록

 3) 『양촌집』「응제시」의 단군들

 4) 『양촌집』「진삼국사 약전(略箋)」의 단군들

 5) 왕검(王儉)은 자연인의 이름인 고유명사

  (1) 입증근거1 오제(五帝) 중의 전욱(顓頊)

  (2) 입증근거2 오제(五帝) 중의 제곡(帝嚳)

  (3) 입증근거3 오제(五帝) 중의 제요(帝堯)

  (4) 입증근거4 오제(五帝) 중의 제순(帝舜)

  (5) 입증근거5 오제(五帝)와 우(禹)의 국호(國號)

  (6) 입증근거6 하(夏)의 제왕(帝王)들

  (7) 입증근거7 은(殷)의 제왕들 및 기타의 기록

  (8) 입증근거8 『삼국유사』의 기록

  (9) 입증근거9 『삼국사기』와 『조연수 묘지명』의 기록

제4절  수신(水神)으로 오인되어 온 하백(河伯)

 1) 하백(河伯)은 수신(水神)이 아니다

 2) 요동반도지역에 있던 씨(부)족국가의 군주(씨족장) 명칭인 하백(河伯).

제5절  2세 단군 부루(夫婁)

 1) 『세종실록』에 수록된 『단군고기』의 부루태자

 2) 「안향의 시」에 나타난 부루태자

  (1) 금서룡(今西龍)의 「단군고(檀君考)」에 수록된 안향의 시

  (2) 『회헌선생실기(晦軒先生實紀)』에 수록된 안향의 시

제6절  제5장 맺음말

 

제6장  곰과 호랑이로 변조된 웅씨족과 호씨족

제1절  역사적 사실을 신화로 오인한 기존의 해석

제2절  은유적 표현 속에 숨은 역사적 진실을 찾아서

제3절  곰과 호랑이로 오인된 웅씨족과 호씨족

제4절  웅씨족과 호씨족.

제5절  곰토템과 호랑이토템은 없었다

제6절  한 동굴에 살지 않는 호랑이와 곰

제7절  토착세력과 지배세력

제8절  마늘과 쑥을 먹는 호랑이는 없다

제9절  고통스러운 21일간의 금식수련

제10절  야만족의 교화사업은 곰이 여자로 변한 신화로 변조되고

제11절  참을성 없는 호씨부족은 야만족으로 남고

제12절  6장 맺음말

 

제7장  1세 단군 왕검의 탄생역사.

제1절  1세 단군 왕검 탄생의 시대적 배경

제2절  단군탄생역사에 대한 기존의 해석

제3절  모욕당하여 온 1세 단군 왕검의 어머니

제4절  최초의 천손(天孫) 왕검의 탄생

제5절  7장 맺음말

 

제8 장  한 사람이 1908년을 산 것으로 오인되어 온 단군조선 1908년의 역사

제1절  단군조선(壇君朝鮮)의 건국 연대

제2절  전기 단군조선의 수도 아사달(阿斯達)

제3절  백악산아사달로 서천하는 중기 단군조선

제4절  민족정신을 말살시킨 기자조선의 망령

제5절  날조된 『삼국유사』의 기자조선기록

제6절  장당경으로 서천(西遷)하는 후기 단군조선

제7절  아사달로 환도(還都)하는 후기 단군조선

제8절  단군조선의 멸망과 열국시대의 개막

 1) 열국시대의 개막

 2) 단군조선의 멸망

 3) 천손족(天孫族)의 사후세계관

 4) 한사람의 나이로 오인된 단군조선의 존속기간 1908년

 5) 6절, 7절, 8절 종합해석

제9절  잘못된 국호 「단군조선」

제10절  왕검성은 단군조선의 수도가 아니고, 위만조선과 기자조선은 고조선이 아니다

 1) 위만조선을 단군조선의 후계왕조로 변조시키기 위하여 왕험성을 왕검성으로 변조하는 사람들

 2) 고조선으로 날조된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제11절  말살ㆍ날조ㆍ축소ㆍ왜곡된 한국사 교육

 1) 말살ㆍ날조ㆍ축소ㆍ왜곡된 『중학교 국사』 교과서

 2) 말살ㆍ날조ㆍ축소ㆍ왜곡된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

제12절  제8장 맺음말

 

그림 목차

사진1. 신시시대 이전(서기전 6200~5400년)의 마을유적지

사진2. 한반도ㆍ내몽고ㆍ만주지역이 동일한 문화권이었음을 보여주는 8000년전후의 옥기

사진3. 환웅천왕이 강림한 태백(太伯)으로 추정되는 홍산

사진4. 환웅천왕이 홍산 위에 건국한 신시(서기전 4700년경)의 수도

사진5.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서기전 4700년경)의 석성

사진6.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서기전 6000년 전후)의 신전(神殿)유적과 신상(神像)

사진7.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ㆍ단군조선의 고유한 문화인 홍산문화ㆍ고구려ㆍ서울의 적석총

사진8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의 고유한 문화인 흥륭와문화ㆍ홍산문화ㆍ한반도의 빗살무늬 토기

사진9.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의 문화유적인 홍산문화(서기전 4710~2920년)의 옥룡

사진10. 환웅천왕이 건국한 6000년 전후의 신시시대에 비단옷을 입었음을 보여주는 옥누에

사진11. 단군조선(壇君朝鮮)의 문화유적인 하가점하층문화(서기전 약 2500~1700년)의 청동기

사진12. 단군조선(壇君朝鮮)의 문화유적인 하가점하층문화 (서기전 약 2500~1700년)의 금귀걸이ㆍ청동기 및 토기

사진13. 단군조선(壇君朝鮮)의 문화유적인 하가점상층문화(서기전 1600~700년)의 비파형동검

사진14. 신시ㆍ단군조선사를 말살시키고 기자ㆍ위만조선과 한사군의 한반도 지배의 근거로 오용된 청동기1

사진15. 신시ㆍ단군조선사를 말살시키고 기자ㆍ위만조선과 한사군의 한반도 지배의 근거로 오용된 청동기2

사진16. 신시ㆍ단군조선사를 말살시키고 기자ㆍ위만조선과 한사군의 한반도 지배의 근거로 오용된 청동기3

사진17. 신시ㆍ단군조선사를 말살시키고 기자ㆍ위만조선과 한사군의 한반도 지배의 근거로 오용된 청동기4

사진18. 신시ㆍ단군조선사를 말살시키고 기자ㆍ위만조선과 한사군의 한반도 지배의 근거로 오용된 청동기5

사진19. 신시ㆍ단군조선사를 말살시키고 기자ㆍ위만조선과 한사군의 한반도 지배의 근거로 오용된 청동기6

 

지도 목차

지도1.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의 흥륭와문화(서기전 6200~5400년)유적지 분포도

지도2.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의 홍산문화(서기전 4710~2920년)유적지 분포도

지도3. 후기 단군조선의 강역을 나타내는 비파형동검 분포도

지도4. 중국동북부하천도

지도5. 서기전 425년 이전의 단군조선제국의 강역도

지도6. 연ㆍ제ㆍ조ㆍ대ㆍ산융ㆍ동호ㆍ한씨조선과 위만조선ㆍ부여ㆍ진번ㆍ임둔의 위치도

지도7. 단군조선사를 말살하고 기자ㆍ위만조선ㆍ한나라가 한반도를 식민지배한 것으로 날조한 낙랑ㆍ현도군 위치도

지도8. 중국동북부 산악도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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